리더십을 형성한 책들: 최고의 경영자들이 추천한 책
누구나 인생의 한 권의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하죠. 오늘은 세계적인 기업의 리더들이 그들의 리더십에 영향을 미친 책들을 소개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당신의 책장에 한 권의 의미 있는 책을 추가해보세요. 여기 소개된 책들이 여러분의 리더십과 인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겁니다.
서라 쿠퍼의 리더십 비결: AWS의 AI 원주민 디렉터
서라 쿠퍼는 AWS의 AI Native 디렉터로서 "혁신 기업의 딜레마"라는 책을 재독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이 책은 파괴적 혁신을 활용하는 원칙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파괴적 혁신? 기존의 방식을 넘어 새로운 가치 창출 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정신을 업무에서도 발휘하고자 한다고 하네요. 또한 서라는 다니엘 골먼의 "감성 지능"도 추천합니다. 각자가 느끼듯, AI가 직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지금, 공감과 감성의 중요성이 더 커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니퍼 반 버스커크의 리더십 책장: AT&T 비즈니스 운영 책임자
약간의 아드레날린 중독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제니퍼는 "극한의 소유"를 최고의 리더십 서적으로 꼽습니다. 이 책은 '미국 해군 네이비씰' 팀이 리드를 어떻게 해나가는지 보여주며, 업무에 주인의식을 갖고 끝까지 해내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그녀는 또한 "겟 잇 던(Get Sh*t Done)"이라는 책도 추천합니다. 영감 넘치는 인용구로 가득한 이 책은 전 스타트업 시절 CIO에게 선물 받은 책이라고 합니다.
용기를 갖고 리드하라: 마스터카드의 라지 세샤드리
라지 세샤드리는 브레네 브라운의 "용기를 내어 리드하라"에서 큰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대담한 문화를 구축하는 도구를 제공하며, 리더가 그들의 직위가 아닌 신뢰와 감성을 바탕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위기의 순간에 사람들은 그런 리더에게 의존하죠.
전통을 넘어서는 전기 읽기: 레블론의 미셸 펠루소
미셸 펠루소는 전통적인 비즈니스 책보다는 전기를 더 선호합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책에는 도리스 케언즈 굿윈의 "경쟁자들"과 월터 아이작슨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있습니다. 그녀는 이들 책이 인간 중심적 관점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내성적인 이들의 힘: IBM의 크리스티나 심
크리스티나 심은 수잔 케인의 "조용함 – 멈추지 않는 세상에서 내향적인 이들의 힘"을 통해 내성적인 사람들과의 협업 방법을 강조합니다. 이해와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팀워크를 만들어가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뒤틀린 길을 걷다: 메주리의 누라 사키자
메주리의 누라 사키자는 벤 호로위츠의 "힘든 것의 본질"을 통해 스타트업 운영의 어려운 과정을 배웠다고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의 끈기를 다룹니다.
이러한 리더들이 선택한 책들은 단순히 책장의 장식이 아니라, 그들의 성공과 성장을 이끈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통해 새롭게 읽어야 할 책 리스트를 발견하셨길 바랍니다. 올 겨울, 차 한 잔과 함께 이 책들을 읽으며 자신만의 리더십을 탐구해보세요. 부디 그 여정이 흥미롭고 유익하기를 바랍니다.







